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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프로그램 정보

비정상회담

예능|15세이상 관람가|2014.07.07.~방송중

편성 - JTBC (월) 오후 10:50

시청률 - 4.1% (닐슨코리아 제공)|4.0% (TNMS 제공)

제작진 - 기획 조승욱|연출 김노은, 김재원, 정재훈, 안성한, 강홍주

진행 - 유세윤, 전현무, 성시경

출연 - 기욤 패트리, 알베르토 몬디, 마크 테토, 럭키, 자히드 후세인, 모일봉, 오헬리엉 루베르, 알렉스 맞추켈리, 니클라스 클라분데

다시보기 - http://home.jtbc.joins.com/


비정상회담이 100회를 지나면서 국경 없는 청년회 멤버를 대폭 교체하며 신신한 출발을 했습니다. 시즌으로 따지면 2번째 시즌쯤 된다고 할 수 있는데 그동안 외모를 보고 뽑느냐는 지적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외모 안 보고 뽑은 건 인정하는 분위기입니다. 이거 좋은 건지 나쁜지...





무엇보다 타일러가 안 나와서 좀 섭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비정상회담 멤버 중에서 유일하게 대본 느낌이 안 나는 정상이었는데, 그리고 비정상회담 하드 캐리 해왔단 생각이 들어서 방송에 소비되고 버려진 느낌이랄까...


비정상회담의 새로운 멤버는 인도 대표 럭키, 독일 대표 닉, 중국 대표 모일봉, 미국 대표 마크 테토, 스위스 대표 알렉스, 파키스탄 대표 후세인 자히드,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 캐나다 대표 기욤 패트리,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글로벌 청년 9인방입니다.





기욤과 알베르토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이 다 바뀌었습니다. 방송 후 인도 아제 럭키의 하드캐리에 신선하고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럭키와 파키스타 대표 후세인 자히드가 이야기할 때 흐르는 긴장감이 집중하면 보게 만들더군요.



이번 비정상회담의 외모 1위는 다들 독일 대표 닉을 꼽는 분위기입니다. 지난 멤버들 중에서도 독일 다니엘이 미모 순위 1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독일 남자분들이 잘 생긴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론보다는 대본의 티가 너무 남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현재 출연진들이 거의 다 일반인들에다, 첫 방송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긴장해서 제기량을 발휘 못 한 것 같다는 김노은 PD의 말이 있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핸드폰 카메라만 갖다 대로 경직되는 일반인들이 대부분일 텐데, 일반인이 방송에서 그것도 외국인이, 이 정도 모습을 보였다는 건 선방이라고 생각합니다. 카메라에 익숙해지면서 새로운 비정상 멤버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것 같습니다.




인도 아재의 하드 캐리 속에 터줏대감 알베르토가 중심을 잡아주고 이야기를 잘 이어나가 주고 있고, 기존 멤버들에게서 들을 수 없었던 신선한 이야기들이 많아 앞으로의 방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청률도 4%대를 넘으며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생각합니다.


<사진 = 비정상회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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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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