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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1일 생활의 달인 532회에는 오므라이스의 달인 김민혁씨가 소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 유일무이한 스타일의 오므라이스라고하는데 오므라이가 별거 있겠어? 하고 사진 보니 정말 유일 무이한 비주얼입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회오리 오므라이스는 먹기전에 사진을 안찍을 수 없는 비주얼입니다. 정말 맛있어보이는 비주얼이고 엄청난 노력의 결실이라고합니다.  젖가락하나로 만든다고하는데 오늘 방송에서 공개 될 지 모르겠습니다. 


회오리 오므라이스를 만들기 위해 실패한 달걀을 하루에 한 판씩 먹었다고 하고, 옥수수와 두유, 그리고 족발이 들어가는 달인의 오므라이스, 그안에는 많은 비밀이 숨어잇다고합니다. 


회오리 오므라이스의 달인 김민혁(남 / 30세)

<EGG THUMB>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길 98

02-6082-2442


매일11:00~21:00

매일14:30~05:00 Break time

월요일휴무


가격정보

마그마오믈렛8,700원

토네이도오믈렛7,900원


서울대 입구의 샤로수길에 유명한 오므라이스집으로 오픈은 11시라고합니다. 협소한 공간이라 매번 줄을 선다고하니 오픈시간에 맞춰가면 이미 늦었다고합니다. 오픈전에 가서 기다려야 빨리 먹을 수 있다고합니다.



이유는 테이블이 4개 밖에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무리하게 확장하다 망하는 경우가 많더데 사장님도 고민이 많겠습니다. 사람들 기다리게하는것도 무척이나 죄송할 것 같고...



흔히 에그썸에서는 마그마 오믈렛과 토네이도 오믈렛을 시킨다고합니다. 오믈렛이 정확한 명칭인지 오므라이스가 정확한 명칭인지 아니면 서로 다른 종류인지 좀 헷갈리네요.



일단 토네이도 오므라이이스는 비주얼부터 엄청납니다. 어떻게 계란을 아이스크림처럼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인지... 비주얼은 진짜 한번 먹고 싶게 생겼습니다. 마그마 오믈렛은 뜨거운 맛 때문에 그런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것 같습니다. 



얇게 썰어 구워진 마늘이랑 궁합이 좋고 부드럽고 촉촉해서 후루룩 후루룩 먹는 느낌이라고합니다.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차포 이집은 늘리면 망합니다....절대로 늘리지.마시고....힘닫는 만큼만 하세요. 맛있으면 줄서서 기다려 먹는게 무슨 큰일이라구요....다린 만큼 맛있는데요. 늘리면 절대로 같은 품질 절대로 절대로 유지 못하십니다. 2016.07.12 19: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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