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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미 대략적인 언급이 있었는데 오늘 안민석 의원의 발언이 다시 한번 수면위로 떠오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안민석 의원은 최순득 씨, 장시호(최순득 씨 딸) 씨가 사회 구석구석 손을 뻗쳤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최순실 연예인에 대해 언급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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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몇몇 연예인들이 아주 난리를 치더라며 진짜 억울하면 소송을하라고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법원에 언제라도 증거를 가지고 가겠다고 자신만만한 상황입니다.




안민석 의원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현재 안민석 의원 누가 최순실 연예인이라고 언급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이러한 의혹을 시발점으로 지난 기자들을 찾아내며 근거 없는 루머가 생성되고 있고 SNS로 엄청난 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안민석 의원 왜 말하지 않나?

현재 안민석 의원은 증거를 가지고 있고, 이 사실이 공개되면 큰 파장을 이야기했는데 현재 제대로 된 증거와 누가 최순실 연예인인지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야기를 해서 확인 안된 루머와 의혹에 휩싸인 연예인들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있습니다. 연예인과 정치 스캔들의 관심은 너무나 엄청나기 때문에 사건의 본질이 흐려질 우려가 있기 때문에 지금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정말 확실한 증거가 있다면 저도 아직 공개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인 안 된 루머 확산에 피해 입는 연예인들의 억울함 토로

현재 확인 안된 루머에 싸이, 이승철, 제시카 등등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제시카 소속사는 어떤 근거와 정황도 없이 소속 아티스트인 제시카의 이름이 거론되어서 유감이라고 말하고 있고 허위 악성 글들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이승철 씨의 입장은 어처구니없고 터무니없는 주장과 이 루머가 왜 도는지 분노를 넘어 황당할 따름이라고 합니다. 잘못된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싸이는 안민석 의원이 최순실 연예인이 아니라고 따로 언급을 해서 의혹에서 벗어난 상태입니다. 제시카, 이승철은 한국에서도 성공한 연예인들입니다. 



이들이 특혜를 받을 이유도 없고 스스로도 잘 해내는 분들이기 때문에 돌아다니는 루머는 일단 단순한 루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민석 의원 또한 그들이 최순실 연예인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지켜보고 기다리면 자연히 밝혀질 상황이기 때문에 루머만 믿고 악플을 달거나 퍼나르는 행위는 법적으로 책임을 질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안민석 의원의 말이 사실인지 그냥 던져보는 것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고 정말 중요한 본질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다른 곳에 관심을 두지 말고 최순실 씨와 최 씨 일가들에 집중해야 합니다. 핵심은 그들입니다.

<사진 = KBS / 연합뉴스 / YTN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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