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2월5일 생활의 달인 551회의 주인공은 양초의 달인 김경호 씨입니다. 김경호 씨가 있는 곳은 매일 양초라는 곳으로 경북 경산시 남천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양초의 달인 김경호 (남 / 74세 / 경력 48년)

<매일양초>

경북 경산시 남천면 삼성리 245-2

053-743-3933

-

-


최근 개판인 나라 때문에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생활의 달인에는 50년 가까이 양초를 만들어온 달인 소개 됩니다. 중국산 양초에 밀려 힘든 시기이지만 비교도 안되는 품질로 승부한다고합니다.



눈을 감고 촛대구멍을 뚫는 것은 기본이고 파라핀을 녹인 물의 온도를 손으로 맞히는 경지를 보여줍니다. 감각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놀랍습니다. 표백제가 들어간 중국산과는 다르게 그을음과 냄새가 덜하다고합니다.



불의 색도 중국산 양초와는 다르게 맑고 예쁜 불꽃을 보여주고 바람이 불어도 쉽게 꺼지지 않는다고합니다. 양초를 만드는 재료도 좋지만 달인의 실력이 있기 때문에 고품질의 양초가 가능하다고합니다.




촟불도 중국산과 한국산의 색상이 다르다는 건 처음알았는데, 촟불 현장에서 더 이쁜 촟불을 보여주려면 국산을 써야겠네요 ㅋㅋ


관련글

2016/12/05 - 생활의달인 가이센돈, 일본식 해산물덮밥의 달인 염상윤 부산 중구 중앙동 상짱 551회

2016/12/05 - 생활의달인 구두미화의 달인 박일등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551회

2016/12/05 - 생활의달인 샤오룽바오 새우완자튀김 딤섬의달인 문현용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하이보 551회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