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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3 패션뷰티 김희영 기자가 취재한 내용은 사랑을 지키는 스타의 한 수라는 이야기입니다. 연예인의 연애는 사생활이긴 하지만 이상하게 궁금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오늘 이야기는 공개 열애중인 톱스타 커플 A양과 B군의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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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톱스타이지만 사람들의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B군은 A양에게 시들해져갔고 결별설까지 흘러나오게됩니다. 결별서 때문인지 두사람은 더 멀어져만 갔다고하는데... 하지만 A양이 임신을 하게 되고 A양은 B군에게 이 소식을 전하지만 B군의 반응 예상대로 냉담했다고...






아직 아기를 원하지 않고 결혼 생각도 아직 없다고... 고민 끝에 A양은 아이를 지웠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이별을 생각할법도 한데 A양은 B군이 너무 좋아서 떠나지 못하고 있다고합니다. 참 안타깝네요... 결혼을 생각할 나이인 것 같은데...







이 커플말고 다른 톱스타 커플 C양과 D군은 열애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하지만 D군의 바람끼는 결혼을 해도 잡아지질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C양은 남편의 바람기를 잡기 위해 맞바람을 피웠다고 합니다. 대단한 부부입니다.






밤만 되면 C양은 어린 남자들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데 결혼 생활 스트레스 해소와 남편에 대한 복수롤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내의 외도를 알고 있지만 D군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뭔가 자유분방한 부부 생활을 보는 것 같네요. 서로의 행동이 이혼으로 갈만큼의 스트레스는 아닌가 보네요. 그냥 지금 처럼 각자 즐기면서 때로는 같이 즐기면서 사는 것도 괜찮아 보이는 듯... 맞바람을 필게 아니라 그냥 헤어지는게...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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