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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의 컴백을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이소라가 아침부터 분주한 일상을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입니다. 지난번 귯걸로 확실한 예능감을 보여준 언니의 귀환이었는데 이번 그녀의 일상은 옛 친구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감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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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남자친구 댄을 엄정화에게 화상통화였지만 인사시켰고, 그 통화가 끝이나자 엄정화는 눈물을 보입니다. 엄정화의 무대를 보고 열열히 응원했던 이유를 말하면 이소라도 눈물을 보입니다. 한때는 꼭 붙어 다녔던 친구였던 두 사람이 각자의 힘든 일에 자연스레 멀어졌고 다시 예전의 돌아온 지금의 모습에 수만가지 감정이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이소라 남자친구를 정화에게 소개 시켜주다.

분장실 조명빨 열일하고 계심~






갑자기 눈물을 보이는 엄정화








사실 지난번 무지개라이브 이후로 다시 연락을 하게된 두 사람...








원래는 정말 절친....








그동안 이소라가 언니역할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엄정화가 다 받아줬다는걸 깨달았다고...









농담반진반으로 네가 시집 갈까봐 말은 했지만,

다시 만난 옛친구가 시집가서 혼자 남겨질까봐하는 걱정도 있고.

정말 딸을 시집보내는 심정도 느껴진거 같음...






그리고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는거 같아서 자기일 처럼 기뻤고

친구가 행복한 것 같아 자신도 감동받아던거 같네요.








엄정화의 무대를 지켜보는 이소라

무대가 끝나고 엄정화보다 더 크게 스탭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신의 친구들의 문화였기에 자기도 모르게 소리치게 된 이소라








예전생각에 이소라는 말을 잇지 못합니다.







다시 찾은 소중한 친구... 그래도 자기 보다 먼저 시집가는 건 안됨 ㅋㅋㅋ








그리고 기승전 AOA ㅋㅋㅋ


<사진 =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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