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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un 총장이 대선 레이스에 사실상 합류를 하고 입국 첫날부터 많은 이슈거리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1일 1실수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지하철 티켓 발매기에 만 원 짜리 2장을 집어넣거나 턱받이 논란 등등 엄청난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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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자잘한 실수에 대해서 지적하고 까내리는건 걸러내려고 보려고 하지만 국기에 대한 경례에 목례를 한다든가 이전에 했었던 위안부 합의에 대한 의견들에 대한 대응은 씁쓸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반기문 전 총장의 행보에 대해 유시민 작가는 찜찜함이 남는다 정의했는데 그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행보에 유시민 작가에게 찜찜함이 남는 이유는

공유 재산을 사유화 해버린 느낌이 들기때문이라고...







반기문 전 총장이 UN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대한민구의 외교부 장관이었기 때문이지 개인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다.







한국인이 UN사무총장을 했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말끝마다 UN 사무총장으로서 쌓아온 국제적 경험과 식견이라고

말하고 다님으로서 온 국민의 공유 재산을 반기문 씨가 인마이 포켓 해버렸다는 생각이 든다는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도 이말에 동의를 하는 지 한마디 거들어줍니다.

UN사무총장의 경우 약소국이나 중립국인 경우 많이 배출이되는 한국은 이례적인 경우,

그만큼 국가적으로 반기문 전 총장에게 많은 지원을 해서 대한민국이 만들어준 자리라는 것.







그러한 UN사무총장이라는 타이틀을 대선에 끌고와서 공유재산을 사유화 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합니다.









5년이상 국내 거주라는 공직선거법 16조 1항도 유권해석으로 넘어가버림









각국의 비밀을 알 수 있는 UN총장의 자리이기 때문에

퇴임 직후 어떤 정부직도 제공하지 않느게 바람직하다.

권고적 규정이지만 대부분 지키는데, 바로 무시...







유작가라면 절대 출마 안한다고 ㅋㅋㅋ









처신에 따라서 박수박을 분인데... 지지자들이 동상을 만들고

반기문 찬가를 만들고 이러는 상황...

전 변호사님은 기가 막힌다고 ㅋㅋㅋ

오랜만에 두분 의견이 맞았네요


<사진 = 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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