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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가 200회를 맞았네요. 연예부 남혜연 기자가 취재한 월드스타가 찍은 여배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홍콩 톱스타 A씨는 동안 외모와 위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톱스타입니다. 마음에 드는 여자에게 해외 자전거 여행을 제안한다는 소문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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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캐들 때문에 거절하는 여자 연예인들을 끝까지 설득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한국 스타 B양에게 작업을 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중화권에서 인기있는 B양이 그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B양은 철벽녀라서 웬만해서 넘어가지 않는 상황, 계속 된 대시에 거절하기도 미안한 상황까지 왔다고합니다. 그래서 B양은 친구와 함께 홍콩 여행을 갈때 A씨에게 가이드를 부탁합니다.



A 씨는 B양에게 노메이크업, 트레이닝복, 운동화 차림으로 비행기를 탈 것을 요구했는데, 상대가 월드스타라도 A씨와 잘되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B양은 화려한 못습으로 비행기에 올랐다고합니다.



그모습에 A씨는 당황했지만, 호텔방을 2개를 잡아주기도합니다. 하지만 철벽녀 B양은 친구와 한방을 썼다고합니다. 클럽을 갈때에도 파파라치가 있기 때문에 노메이크업을 B양에게 요구했지만, B양은 들어주지 않았다고합니다. 결국 A씨는 스캐들 때문에 B양과 놀지 못하고 밖에서 기다렸다고...



A씨는 화가났지만 아직도 끊임없이 작업을 걸고있는 상황이라고하네요. 중국에서 주인공급 인기를 누리는 B양, 홍콩에서는 b급정도 인기라고 하네요. B양은 끝까지 철벽을 유지하길~ 오픈하는 순간 상황 역전 될 듯~

<사진 = 용감한 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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