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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9일 서민갑부 116회의 주인공은 8년만에 건물 7채 돈을 부르는 내딸 복덩어리로 다이어트 장어로 연매출 34억을 올리는 부녀입니다. 주길선 주정언 씨가 그 주인공인데 그들이 있는 대박가게는 금단야만이라는 곳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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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장어 주길선 주정언 8년만에 건물 7채 돈을 부르는 내딸 복덩어리

금단양만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월산리 548

전화번호 063-563-5125



매일09:00~21:00 연중무휴

이용정보

단체석



가격정보

공기밥1,000원

풍천장어 1kg 49000원

음료수 1000원

포장 택배 1kg 44000원



이곳의 장어는 150m 지하 암부수에 보관을 한다고 합니다. 장어 양식 사업에 실패한 주길서씨가 바닷가에 좌판으로 장어를 손질해서 팔면서 시작하였다고합니다. 



값싸고 질 좋은 장어를 공급하기 때문에 연매출 34억을 달성할 수 있었는데, 손님들이 늘어나는걸 나중에는 감당을 못할 정도였다고합니다. 그런 아버지를 돕겠다고 나선게 딸 주정언씨입니다.



미술학원을 정리하고 아버지와 함께한 그녀는 장어를 7초만에 손질하는 능력자인데 특유의 친절함까지 더해져서 손님들을 더 끌어모았다고합니다. 셀프 서비스로 인건비를 줄이고 좋어 장어를 제공하면 이곳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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