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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소개 한 제발 나랑 노래해줄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 대세 배우인 A씨는 팔로워를 많이 보유한 sns스타와  열애중이라는 소문이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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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쪽지로 그녀에게 작업을 걸었고 호기심에 그녀는 배우 A씨를 만나게 되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합니다. 배우 A씨는 주위 시선은 신경쓰지 않고 애정표현을 했다고 하네요.



그런 모습에 sns 스타는 배우 A씨를 더 신뢰했고 더 빠져들었지만 그 신뢰는 오래가지 못했다고합니다. A씨는 욕도 잘하고 화나면 물건도 집어던지기도하고 그가 던지 물건에 다칠뻔 한 적도 있다고합니다.



A씨의 모습에 정이 떨어질 무렵에 여자친구에게 유흥업소에 가자는 제안을 했다고합니다. 놀랍네요. 여자친구는 혼자가라고 했지만 배우 A씨는 여자랑 노는게 아니라 노래를 부르러 가는거라고 오히려 화를 냈다고합니다.



텐프로의 음향시스템은 다른 곳과 다르게 넘사벽 수준이기 때문에 집요하게 여자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요구를 했다고합니다. 어느날 혼자 유흥업소에에 배우 A씨는 당장 자신이 있는 곳으로 오라고 술주정을 했다고합니다.



결국 sns스타 여자친구는 이별을 선언했다고... 이상한 취향을 가진 사람인듯... 배우 A씨는 노래도 잘하고 전 여친도 업소출신이라서 업주들 사이에서는 블랙리스트에 올라있다고...

<사진 = 용감한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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