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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소개 한 스타의 메시지 수락하시겠습니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즘 sns에는 연예인을 압도하는 팔로우 수를 가는 일반인들이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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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로 10만명을 보유한 sns 일반인 여성은 어느 날 메시지를 한통 받았다고합니다. 본인은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라 이름을 밝히기 힘든데 당신과 차를 한잔 마시고 싶다는 내용이었다고합니다.



sns 일반인 스타는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한국 연예인들에게 잘 몰랐고, 호기심에 청담동의 카페에서 해당 남성과 만나게 되었다고합니다. 자상하고 잘생긴 A씨에게 마음이 끌린 SNS 스타는 그와 썸타는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데...



이쯤되면 등장합니다. 어느 날 sns 스타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다짜고짜 쌍욕을 퍼붓는 여성이었다고합니다. 자기 남편을 꼬셨다는 이유로 전화를 한 것인데 알고보니 A씨는 유부남이었고 욕설을 한 여성은 그의 부인이었다고합니다.



억울한 부분이 있었지만 워낙 사납게 달려드는 A씨의 와이프의 태도에 사과를하고 빌기까지 했다고합니다. 그러한 태도에 A씨 아내는 용서했지만 A씨는 계속 찾아왔었다고합니다.



하루는 술에 취해 sns 스타의 집까지 찾아왔다고하는데 얼굴에는 멍이들었고 입술은 찢어진 상태였다고... 알고보니 아내에게 맞은거라고... 질척이는 A씨늘 돌려보내고 sns 스타는 계정을 폐쇄하고 연락처도 바꿨다고하네요. 이 이후 불화설이 나돌고 있다는 배우 A씨...



상대를 속이고 바람 핀 놈이 잘못인데... A씨가 누군지도 궁금한데 sns 스타도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사진 = 용감한기자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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