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곧 터진다는 톱스타의 술, 여자, 도박, 중독 - 용감한기자들 145회

톱스타 A씨는 겉보기에는 굉장히 화려하고 굉장히 돈을 많이 버는것 같고 씀씀이가 큰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톱스타 A씨가 알거지 신세라고 합니다. 그이유는 다름아닌 도박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집안 살림을 팔아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주로 해외로 원정 도박을 다녔다고 하는데 절친인 B씨(10대부터 60대까지 두루 사랑 받는 톱스타)를 꼬셔서 같이 다녔다고 합니다.






현지 조폭의 돈을 빌리는 상태까지 갔다고 하는데 그 규모는 30억대가 된다고 합니다. 톱스타B씨는 다행이 부자 아내가 있어 빛을 다 갚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톱스타A씨는 조폭에게 최소한의 생활비만 받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출연료에도 가압류가 된 상태라고 합니다.








A씨가 잘가는 술집의 여사장이 그동안 못 받은 술값 1억과 술집의 매니져와 살림을 차려 출근을 못하게 하고 있는 상황에 열받은 술집의 여사장은 녹취록과 자금사정자료를 들고 와서 언론사에 폭로를 한 상태라고 합니다. 그리고 조만간 검찰쪽에서도 연예인 도박에 관한 수사에 들어간다고 하니 조만간 터질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