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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소담이 매력적인 이유



영화 검은사제들에서 그냥 봐도 무서운 여고생역으로 나온 배우,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 무섭다는 주위의 반응때문에 기억하고 있었던 박소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습니다. 검은 사제들 외에도 그녀가 출연한 영화를 많이 봤더군요. 베테랑에서 케익 세례를 받던 여자분, 그리고 사도에서도 후궁 문소원역으로 나왔습니다. 베테랑은 큰 비중이 없어 못 알아봤는데, 비중 따지지 않고 꾸준히 작품 활동 하는 모습에 신뢰가 가는 배우입니다.



박소감은 누구?

박소담 - 영화배우

출생 - 1991년 9월 8일

신체 - 165cm

소속사 - 카라멜이엔티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라디오스타에서 보여줬던 박소담의 노래와 춤은 분명 잘하지는 못했지만 잘하는것과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부끄럽고 긴장되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는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매력없는 출연자들이 그런 상황에서 부끄러움은 시청자의 모습인 경우가 많은데 박소담은 달랐습니다. 









무쌍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박소담의 눈을 이준익감독이 "니가 조선의 눈이다"라고 한국적인 매력이 있는 눈매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고 합니다. 한예리, 김고은과 함께 무쌍의 매력이 돋보이는 여자 배우인 것 같습니다. 그녀의 연기력은 검증되어 있어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그녀이지만, 예능에서도 발군의 매력을 보였습니다. 다소 부끄러워 하지만 해야할 것은 확실히 보여주는 모습이 유해 보이는 외모속에 있는 강함이 엿보였습니다. 

<사진 =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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