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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걸그룹 거물급 엄마, 걸그룹 엄마의 극성 치맛바람

A양의 귀엽고 발랄한 외모, 쾌활한 성격까지 모두 엄마에게서 물려 받은 끼라고 합니다.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A양의 엄마라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장점으로 볼 수 있지만 사실 A양의 엄마는 극성적이었다고 합니다. 데뷔초 A양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재능이 돋보이지 않아서 밀려나게 되었는데, 이를 본 A양의 엄마는 소속사를 찾아가 특정 예능에 출연해야 한다고 어필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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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입장에서는 이런 A양의 엄마가 불편했지만, 적극적인 태도에 눌려 예능에 투입을 해보니다. 의외로 결과는 성공적이었다고 합니다. 엄마의 판단이 옳았던 거네요. 하지만 이를 계기로 A양의 엄마는 더 적극적으로 A양의 활동에 개입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같은 멤버들의 불평 불만이 들이 쏟아져 나오다 A양과 활동 못 하겠어요라는 이야기 까지 나옵니다. 결국 A양이 왕따가 됩니다.


<사진 = 용감한기자들>

A양의 엄마는 더 나아가 A양을 미끼로 성형외과를 찾기 시작합니다. 엄마와 같이 성형외과를 다니던 A양은 얼굴이 점점점 변화게 됩니다. 여기에서 전문가 김정민양이 한마디 거들어 줍니다. 엄마랑은 성형외과를 가는게 아니다. 엄마들이 좋아하는 성형이 있다. 엄마들이 파마를 세계하듯이 성형을 하면 성형한 티가 나는걸 좋아하신다라고 거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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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엄마의 적극성 높아질때마다 A양의 자신감은 떨어져 갔고, A양이 활동을 해보려고 하면 A양의 엄마가 개입하니 관계자들은 피곤해하고, 결국 연예활동까지 뜸해지고, 쾌활함이 매력인 A양의 성격까지 줄어 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쯤되면 A양이 엄마에게 반항할만도 한데 안하는 이유는 어릴때부터 엄마의 극성적인 보호아래 자랐고, 소속사에 있는 불만을 직접 이야기 하지 않고 엄마를 통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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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속사에서는 너무 극성이니까 이야기하기 보다는 피하기 급급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딸의 활동을 방해하고 있는것인데, A양의 엄마는 A양이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예부 기자의 촉으로는 이제는 연예활동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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