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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걸그룹이 필요한 대륙의 재벌2세

최근 모 걸그룹의 멤버가 스폰서 제안 메세지를 공개하면 여자 연예인과 스폰서에 과한 이슈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 최근 유명 걸그룹의 A양도 스폰서에 관한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합니다. 용감한기자들에서 그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이런류의 이야기는 딴세상 이야기 같다가도 이상하게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소문을 정리하자면 A양이 속한 걸그룹이 중국대륙에서 갑작스러운 인기더불어 거액의 투자금이 들어온 이유가 A양의 살신성인 덕분이라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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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투자와 인기에 주위에서 부러움도 있겠지만 시기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소문이 나돌게 된 원인은 투자자인 B씨의 행실이 좋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공공장소에서도 여성의 신체를 서슴없이 언급하며, 돈자랑과 주색잡기를 즐기고, 자신의 생일파티에 40억을 쓰는 등 엄청난 재력을 과시는 스타일의 B씨의 파티에 A양과 걸그룹 멤버들까지 참석 했다는 사실에 소문이 소문을 낳은 격입니다.



B씨의 생일파티에는 평소 착한 이미지의 걸그룹 C그룹도 참석했었다고 해서 그 소문은 더 크게 퍼졌나갔다고 하는데, 이 소문에는 반전이 있었습니다. 소문은 소문이었고 B씨는 A양의 스폰서도 걸그룹의 스폰서도 아니라고 합니다. B씨가 걸그룹을 초대한 이유는 5년안에 사업적인 능력을 보여주지 않으면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다는 아버지의 엄포 때문에 그동안 명목상 운영하던 문화산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결국 A양과 B씨, 그리고 C그룹까지 단순히 비지니스관계 였던 것입니다. 시덥지 않은 이야기지만 아무튼 B씨가 한국 걸그룹은 넘보지 않게 매의 눈으로 지켜 봐야겠습니다.

<사진 = 용감한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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