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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서민갑부 105회에서는 6000원 국수의 기적 미령 씨의 즐거운 인생이 소개됩니다. 김미령씨 연매출 4억을 올리는 가게는 안동집 손칼국시라는 곳으로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낟. 자세한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서민갑부 6000원 국수의 기적 미령 씨의 즐거운 인생

안동집 손칼국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동 1022 B1F (경동시장 신관 지하 1층)

전화번호 02-965-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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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09:00~20:00 첫째주, 셋째주 일요일 휴무



가격정보

손국시6,000원

건진국시 6000원

메밀국시 6000원

냉콩국시 6000원



비빔밥 6000원

수육 6000원

배추전 6000원

부추전 6000원



김미령 씨는 서울 경동시장 지하에서 연 매출 4억을 올리는 국수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국수집 사장님들과는 다른게 화여한 옷차림이 눈에 띄는데 그녀가 만드는 국수는 안동국수입니다. 




지역 특색이 강한 안동국수는 서울 사람에게 쉽게 어필하기 힘들텐데 서민갑부만의 노하우로 까다로운 서울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고 합니다. 6천 원 안동국수로 연매출 4억을 올리는 그녀의 이야기는 서민갑부에서 자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사실 김미령씨는 남부럽지 않은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고 어린 시절 부터 발레리나를 꿈꾸는 소녀였다고합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가계가 어려워졌고 아버지는 충격으로 쓰러지셨고, 어머니는 시장에서 장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감수성 예민한 어린시절 시장에서 장사하는 어머니가 창피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녀는 현실을 받아들였고 앞치마를 둘러메고 만삭의 몸인 상황에서도 국수를 팔만큼 억척스러웠다고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서민갑부 105회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사진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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