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3 호의에 대한 이야기로 유수경 기자가 소개 한 매니저를 돌보는 걸그룹 이야기입니다. A 양은 몸매가 좋아서 남자 팬들이 많은 걸 그룹 멤버인데 도도한 외모와는 다르게 정말 착한 여자라고 합니다. - - 잘 나가는 걸그룹은 비슷한 급의 남자 연예인을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A 양은 로드 매니저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시 매니저는 신입 매니저라 잠도 못 자고 밥도 거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A양이 이 매니저를 챙겨주면서 매니저가 점점 빠져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밤 A 양은 로드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도발적인 발언을 합니다. 나랑 만나볼래?라는 돌직구였는데 그렇게 A양과 로드매니저의 비밀연애가 시작되었고, A양은 스케줄보다 일찍 준비해서 매니저의 도시락을 챙겨가기도 했..
ETC_1
2016. 12. 1.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