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근석의 캔디는 시베리아허스키라는 닉네임으로 때로는 누나 같기도 하고 때로는 아저씨 같기도 한 매력으로 유인나와는 다르게 유쾌한 대화들을 나누며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장근석에 대한 선입견을 부숴 버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유의 허세스러운 느낌이 몸에 배어있긴 하지만 허세라는 건 없는 사람이 있는 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장근석이 이에 해당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장근석의 생일 파티에 대해 알게 된 문화 컬처 쇼크는, 생일파티를 한 달 정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생일이라는 건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것인데 한 달 동안 하다니 유명인의 생일은 확실히 다르긴 한 것 같습니다. 스타이기 때문에 아는 사람도 많고 챙겨야 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러한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을 수가 없기 때문에 장기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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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9.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