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해설이 지난주 해피투게더에서 피지와는 많은 점수 차로 이기고 멕시코와 독일에 비기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고 말한 적 있는데 피지와는 8 대 0의 점수 차를 냈고, 독일과는 3:3으로 승리에서 무승부로 1분 만에 바뀌는 결과가 있었습니다. 어제 멕시코와의 경기는 시종일관 밀리는 느낌이긴 했지만 잘 버텨냈고 권창훈의 한방으로 무승부가 아닌 승리를 해버리며 자력으로 조별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결과적 8강전에서 온두라스와 만나게 되어서 유리한 포지션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피지와 독일의 스코어는 10 대 0으로 독일의 승리였습니다. 만약 오늘 멕시코와 비겼다면 골 득실차로 조 2위가 되고 포르투갈과 만나게 됐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의 승리는 무척이나 값지고 좋은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 -온두라스는 약한..
ETC
2016. 8. 11.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