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등에 출연한 영국 대표 코미디 배우 사이먼페그가 비정상회담에 출연을 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에서 톰 크루즈가 그렇게 외치던 벤지가 사이먼 페그인데, 우리나라 티비 프로그램에서 보게 되다니 너무나 신기합니다. 최근 영화 스타트렉의 개봉으로 홍보차 내한했다가 비정상회담을 찾았는데, 무한도전이 아니라서 좀 의외였습니다. 비정상회담에서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영국 대표로 출연했다고 말하며 브렉시트 탈퇴에 대한 실망감을 특유의 개그로 표현하는 게 신기했습니다. 사이먼 페그가 말한 한국의 첫인상은 공항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자신이 비틀즈가 된 느낌이었고 많은 선물을 주셔서 정말 환영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 -사이먼페그의 비정상회담의 출연 이유는 최고의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서..
ETC_1
2016. 8. 23.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