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가 첫 방송을 시작했고, 장근석, 서장훈, 지수의 일상적인 모습이 방송 최초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요즘 모두가 SNS를 하고 있고 일반인들도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과 소통을 하지만 정작 마음을 털어놓을 친구 많이 없을 것입니다. 고향 친구, 학교 친구들이 있지만 먹고살기 바쁘다 보면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아니면 통화하기도 힘든 경우가 대부분 일 것입니다. 내 귀에 캔디는 영화을 모티브로 나 혼자 산다를 혼합한 듯한 로맨스 예능입니다. 일단 첫 방송은 큰 이슈를 모았고 성공적인 첫방을 했습니다. 평소 깔끔하고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는 서장훈이 출연을 해서 의외였는데, 그래도 성격대로 가식적인 건 없었고 평소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 -서장훈의 집에 들어가기 위해 최소의..
ETC_1
2016. 8. 19.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