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려한 싱글로 살고 있는 박수홍, 비슷한 또래의 솔로 남자가 꿈꾸는 삶을 살고 있는 박수홍, 사실 그 나이쯤 되면 모든게 시들해지고 열정이라는게 없는데 늦바람이 무섭다고 박수홍과 윤정수, 손헌수 등 친구들은 정말 재미있게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 - 연말과 새해를 많아 박수홍과 친구들은 동네 목욕탕을 찾았는데, 윤정수가 얼마전 겨드랑이를 밀었다고 보여주고 다시 시작된 왁싱에 대한 관심, 마침 왁싱의 세계로 인도한 박수홍 담당 헤어디자이너가 왁싱한 자연그대로의 것을 보여주는데... 동네 목욕탕을 찾은 박수홍과 친구들 카메라는 1도 신경쓰지 않음 ㅋㅋㅋ 윤정수 겨드랑이 밀었다고 자랑 반응 안 좋음 ㅋㅋㅋ 왁싱은 아니고 직접 깎았다고 ㅋㅋㅋ 박수홍의 머리를 만져준 그 디자이너왁싱의 세계로 인도한 그..
ETC_1
2017. 1. 28.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