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4일 서민갑부 198회에서는 충남 당진에서 40년간 꽈배기를 팔아온 맛집이소개 됩니다. 단돈 500원짜리 꽈배기를 팔아서 연매출 9억을 올리는 대단한 곳이죠. 해당 가게는 심중섭씨의 가게로 상호는 독일빵집입니다. 하루 8천개의 꽈배기를 팔정도로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 방울 양배추와 양파를 먼저 튀겨낸 기름에 튀겨서 느끼함이 덜하다고 합니다.- - 찹쌀은 직접 갈아서 사용하고 옥수수와 쌀 등을 이용해 전분물을 만들어 쓴다고하네요. 방송에 소개 된 곳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서민갑부 연매출 9억 500원 꽈배기 심중섭 충남 당진시 수천동 독일빵집독일빵집충남 당진시 방전로 168(수천동 997)041-356-0403- - 매일 04:30 - 22:00일요일 휴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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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0. 4.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