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술장고 구매로 큰 이슈를 모았던 김건모가 이번에는 일반인 범주를 벗어난 소비 스타일로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아들의 지갑이라는 주제로 김건모가 돈을 어디다 쓰는지 알 수 있는 육아일기가 방송되었는데 매니저가 가지고 온 택배 박스에는 김건모가 페이보릿하는 나그랑 스타일의 슈퍼맨과 배트맨 캐릭터 티셔츠가 30장이나 들어있었습니다.- -얼핏 보면 다 똑같아 보이지만, 디테일이 군데군데 다른 옷으로 정가 5만 원대 옷을 3만 원에 구매를 했다고 하니 한 번에 구매한 금액이 90만 원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신발장에서 발견된 똑같은 신발 박스에는 정말 같은 신발들이 들어있었고 나중에 신으려고 미리 구매해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왜 저렇게 구매를 할까 욕하는 분들도 있던데, 김건모가 이러한 소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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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24.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