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3 패션뷰티전문 김희영 기자가 취재한 사과를 부르는 아이돌 스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3명의 아이돌의 진상에 대한 이야기인데 먼저 A군의 이야기입니다. A군은 지인들과 놀때 술집을 통채로 빌려서 놀곤 하는데, 갑자기 치킨이 먹고싶다며 치킨을 시켜달라고합니다. 당연히 치킨을 주문을했고 주문한지 5분이 지나자 치킨이 늦게온다면 짜증을 냈다고합니다. 처음에는 A군의 이런 행동이 장난인줄 알았는데, 치킨이 빨리 안온다며 진열대의 술병을 바닥에 던져버리는 모습에서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치킨이 도착했고 치킨 배달원에게 욕설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유는 치킨이 식었다는 이유입니다. - - 배달원이 사과를 하는데도 A군의 욕설은 끝나지 않았고 친구들이 나서서 무마시켰다고 합니다. 당시 A군은 만취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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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2. 16.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