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님과 함께 2 기자 간담회 중 어머님이 위중하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행사에 지장이 갈까 봐 조용히 빠져줬다는 윤정수 씨의 기사를 접한적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어머니께서 위독하다는 소식이었는데 바로 중환자실로 옮기려고 했지만 그전에 돌아가셨다는 당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 - 장례를 마치고 10여 일이 지나 윤정수와 김숙은 어머니의 산소를 찾았는데 윤정수 씨는 그동안 다섯 번이나 산소에 왔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김숙 씨는 이틀에 한번 꼴로 왔냐고 이야기합니다. 윤정수 씨는 자꾸 걱정이 돼서 자신도 모르게 어머니의 산소를 찾게 된다고 합니다. 처음엔 다들 그렇다고 합니다. 윤정수 씨는 어머니 산소 봉분을 툭툭 치는 모습을 보였는데, 김숙 씨도 궁금했는지 이유를 물어봅니다. 윤정수 씨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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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30.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