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남혜연 기자가 취재한 얼굴을 바꾸는 여배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통 연예인은 유명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믿을 수 있다는 전제가 깔리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 연예인을 믿고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여배우 A와 일을 하게 된 여성 사업가는 일본에 고깃집을 내려는 계획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서로를 언니 동생으로 부르며 지내기를 10년이나 되었기에 두 사람의 동업은 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배우 A 씨가 식당 사업을 먼저 제안했고 일본을 잘 아는 A 씨가 대부분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투자금 7천만 원을 입금하고 나니 여배우 A 씨는 연락이 되지 않고 고깃집 개업 날짜는 자꾸 미뤄지게 됩니다. 여성 사업가는 이 사업에서 빠지겠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여배우 A 씨는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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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6.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