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7800의 카이스트 전기 전자 공학부 곽승훈씨는 왜 사표를 던졌을까요? 대기업 3년 차로 사원에서 대리로 승진한 특이한 케이스의 그는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대기업 정규직 직원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남들은 들어가고 싶어 안달인 회사에 그가 사표를 던진 이유는 이 조직에서 발전이 없고 내가 어떻게 여기서 쓰일 것이라는 모습이 없었다고 합니다.- -인크루트 통계에 따르면 취업에 걸리는 시간이 13개월이라고 하고 첫 직장을 18개월만 다니고 그만둔다고 합니다. 신입사원 100명 중 27명이 입사한지 1년도 안 돼서 그만둔다고 합니다. 모두가 바라는 직장을 왜 그만두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가 조직 문화에 직무적응 실패라고 합니다. 자신은 버려주고 까라면 까라는 식의 인생이 펼쳐지기 때문이고, 이걸 견디는..
ETC_1
2016. 9. 12. 1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