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이 이번에는 동대문으로 갔습니다. 동대문은 수 많은 달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인 곳입니다. 그곳에 새롭게 소개 되는 달인은 원단의 고수 한충연씨입니다. 달인이 운영하는 대한 패브릭의 위치정보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원단의 달인 한충연 (남/ 36세/ 경력 7년)서울특별시 종로구 충신동 177번지 - - 자 없이도 원단의 길이 재기는 기본인 달인, 그가 고수가 되기 위해서 수 많은 인내의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동대문에서도 알아주는 원단의 고수가 되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은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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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13.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