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용감한 기자들 3는 인연과 악연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는데 패션 뷰티 전문 김희영 기자는 남자 연예인 2명의 독특한 작업 방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연예계는 언제는 신기한 곳 같습니다. - - A 군은 아이돌 출신으로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꾸준한 활동으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스타라고 합니다. 하루는 술집에서 한 여성을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되었는데 연락처를 주고받은 다음날부터 아무에게나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소개를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3번째 만나는 날 A군은 자신의 지인들에게 이 여성을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고 하는데, 정식으로 사귀자는 말을 해본 적도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방송에서 이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거라고 미리 말해줍니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눈, 코 입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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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2. 29.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