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소식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에는 열애설입니다. 배우 주진모와 중국 여배우 장리와의 열애설인데, 중국 매체이 아이치이에서 주진모와 장리가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무려 영상까지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 했는데, 무척이나 다정해보였고 주위 시선은 신경쓰지 않는 모습이라 곧 정식으로 발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현재 소속사도 주진모의 열애 보도를 이제 막 접했기 때문에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합니다. 장리는 누구? 장리(zhang li) 169cm 45kg최근 중국에서 유행했던 A4 개미허리 인증의 열풍을 이끈 배우라고합니다.
ETC
2016. 7. 6.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