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un 총장이 대선 레이스에 사실상 합류를 하고 입국 첫날부터 많은 이슈거리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1일 1실수라는 말이 붙을 정도로 지하철 티켓 발매기에 만 원 짜리 2장을 집어넣거나 턱받이 논란 등등 엄청난 논란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자잘한 실수에 대해서 지적하고 까내리는건 걸러내려고 보려고 하지만 국기에 대한 경례에 목례를 한다든가 이전에 했었던 위안부 합의에 대한 의견들에 대한 대응은 씁쓸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반기문 전 총장의 행보에 대해 유시민 작가는 찜찜함이 남는다 정의했는데 그 이유는 이러했습니다. 반기문 전 총장의 행보에 유시민 작가에게 찜찜함이 남는 이유는공유 재산을 사유화 해버린 느낌이 들기때문이라고... 반기문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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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 20.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