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가 2016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새롭게 변신을 했지만 화제성과 시청률은 여전히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지난주 진원이 자신의 노래 고칠게를 부르며 큰 이슈를 모으긴 했지만 그걸로 끝이었고 이번 주는 누구 하나 관심을 받는 출연자가 없는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슈퍼스타K는 금요일에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인지 목요일에 하는지도 잊어먹고 그냥 지나갔네요.- -이번 주 시작은 지목 배틀에 대한 이야기가 뜬금없이 나오며 시작을 했고, 내가 지난주를 안 봤나? 아직 1라운드가 안 끝났는데라는 의심이 들 때쯤 대략 파악이 되더군요. 지목 배틀을 홍보하기 위해 시간의 흐름에 상관없이 지목 배틀 장면을 끼워 넣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방송을 시청하는데 거슬릴 정도로 지목 배틀을 어필합니다. 이번 시즌에 처절함이 묻어..
ETC_1
2016. 10. 7.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