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장님의 말은 그냥 따르기 마련인데, 최근 FA 시장에 나오게 된 여배우 A양의 영입을 놓고 회사 직원들이 극구 반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용감한 기자들 3 로맨스 혹은 스릴러, 사장님만 찾는 여배우에서 패션 뷰티 김희영 기자가 해준 이야기입니다. 직원들이 왜 그렇게까지 반대를 할까 궁금하실 것 입니다.- -a양은 회사를 따지지 않고 친해지기 위해 사장님들과 술자리 갖는걸 좋아한다고 합니다. 나이차가 많음에도 애교 섞인 말투로 오빠라고 부르는데 이에 안 넘어갈 대표들과 사장님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돈 많은 사람 옆을 떠나지 않는다고... A양의 남자친구는 거의 어디 회사의 대표이거나 사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A양의 영입을 반대하는 이유는 대표님이 A양의 남자친구가 될까..
ETC_1
2016. 10. 6.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