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서민갑부에는 1평짜리 트럭으로 전국을 누비며 2년만에 5억원을 벌었다는 주인공이 소개가 됩니다. 역대 최연소 서민갑부인 김성호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그가 파는 음식은 누구나 좋아하는 토스트입니다. 푸드트럭으로 큰 성공을 거둔 김성호씨를 사람들은 도로위의 리틀 백종원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패션 공부를 하던 성호씨는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유학을 포기하고 사업의 길로 들어섰다고합니다. 초기 자본이 많지 않은 젊은 성호씨가 선택한 사업은 푸드트럭이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300~400개의 토스트를 만들어야 할 정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합니다. 성호씨의 성공비결에는 밑바닥 인생에서 역전을 꿈꾸는 젊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중졸에 게임 폐인, 나이클럽 웨이터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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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6. 9.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