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30%대를 찍고 있는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하드 캐리하고 있는 차인표 라미란 커플과 이동건 조윤희 커플이 해피투게더를 찾았습니다. 라미란을 제외하면 다들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는 분들이라 신선했고, 특히 차인표는 한번 나올 때마다 예능감으로 빅재미를 줬었는데 이번에도 살아있는 예능감을 보여줍니다.- -첫 등장부터 라미란을 안고 들어오며 술을 헐떡이는 모습으로 허당스러운 매력을 보이더니, 오래만의 예능인 데다 평소에도 열정적으로 준비하는 타입이라 과도한 열정으로 오버페이스를 보이는가 하더니 원조 아재개그드립퍼 답게 하나가 터지니까 분위기를 제대로 타며 아직까지 살아있는 예능감을 보여줬습니다. 극중 와이프로 나오는 라미란을 연기자로서 극찬을 하며 지금의 좋은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할 수 ..
ETC_1
2016. 9. 30.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