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3에서 패션뷰티 전물 김희영기자가 소개한 내용인데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스캔들에 이어 입에 오르는 커플이 하나 있는데 이들 역시 감독과 그 영화에 출연한 A양이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오랜 시간 같이 작업을 하다 보면 사랑이 싹트기 마련인데, 주위 스텝들이 다 눈치 챌 정도로 알콩달콩했다고합니다. 촬영장에서도 신혼부부 처럼 보일정도였고 그들을 아는 사람들은 다들 곧 결혼을 하겠구나 생각을 했다고합니다. 하지만 영화의 막바지 작업인 홍보활동이 끝나자마자 감독은 여배우 A양에게 이별을 통보합니다. 그리고 다음 영화를 준비하기 위해 다른 여배우 B양에게 접근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감독의 의도는 자신의 영화에 출연시키기 위해 접근을 한것이지요. 새롭게 접근한 B양도 캐스팅을 위해 접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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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8. 11.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