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의 437회 1인 도전자는 언제나 도전을 꿈꾸는 여인,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박준금입니다. 100명과 경쟁해서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고한다고 합니다. MC 조우종은 평소 부자집 사모님 역할을 주로 맡는 박준금에게 극중에서 가장 비싼 옷은 얼마냐고 물어본다고 합니다. 박준금은 겨울 옷이 좀 비싸고 밍크는 2억 정도 했다고 합니다. 악세사리로는 10억 짜리 목걸이까지 해봤다고 합니다. 박준금도 이렇게 비싼 의상을 협찬 받아오면 스타일리스트는 물론 본인도 부담스럽다고합니다. 코트 같은 경우에는 비 오는 장면에서 물을 뿌렸어야 했는데 손상이 가면 구매를 해야해서 코디가 얼굴이 하얘졌었다고 밝혔습니다. 2억 짜리에 물을 뿌려야하고 손상가면 구매해야 한다니 떨릴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5월 31..
ETC
2016. 5. 31.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