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 3 스포츠 전문 기자 김현회기자가 공개한 이야기 두 가지입니다. 이야기의 주제는 선수 혼자 끝낸 사랑입니다. 실력과 인기를 얻은 선수들이 SNS를 통해 여성을 만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하는데 또 퍼거슨이 1승을 올리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인데 SNS의 단면만 보고 이성을 만난다는 건 참 위험한 일입니다.- -20대 여성도 처음에는 축구선수 A를 경계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믿음직한 모습에 반해 사랑에 빠졌고 연애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A 선수가 회식을 했고, 여자친구는 오늘은 나 신경 쓰지 말고 마음껏 마시라고 배려해줍니다. 그런데 다음날이 되어도 연락이 되지 않는 A 선수에게 전화를 건 여자친구는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 번호이오니..."라는 안내 멘트를 듣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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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0. 20.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