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기자들3 연예부 유수경 기자가 소개 한 스타의 메시지 수락하시겠습니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요즘 sns에는 연예인을 압도하는 팔로우 수를 가는 일반인들이 많은 편입니다. - - 예쁜 얼굴과 육감적인 몸매로 10만명을 보유한 sns 일반인 여성은 어느 날 메시지를 한통 받았다고합니다. 본인은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이라 이름을 밝히기 힘든데 당신과 차를 한잔 마시고 싶다는 내용이었다고합니다. sns 일반인 스타는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한국 연예인들에게 잘 몰랐고, 호기심에 청담동의 카페에서 해당 남성과 만나게 되었다고합니다. 자상하고 잘생긴 A씨에게 마음이 끌린 SNS 스타는 그와 썸타는 관계로 발전하게 되는데... 이쯤되면 등장합니다. 어느 날 sns 스타에게 전화가 걸려오는데 다짜고짜 쌍욕을 퍼붓는 ..
ETC
2017. 5. 2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