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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서민갑부 84회에는 10억 건물주가 된 수동씨의 고백이 소개됩니다. 안수동씨가 운영하는 냉면가게는 목화냉면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에 위치하고있습니다. 위치와 연락처 가격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서민갑부 냉면가게 10억 건물주 수동씨의 고백

목화냉면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충무동 25-40

전화번호 055-546-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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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11:00~20:00


가격정보

밀면6,000원

밀비빔6,500원

평양식(물냉면)7,500원




경남 진해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이름만 대면 다 안다는 서민갑부 안수동씨는 10년 만에 4층 건물을 세우며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여름 한철 장사인 냉면으로 10억 건물의 건물주가 되었다고합니다. 


안수동씨의 첫 시작은 테이블 6개짜리 작은 분식집이었다고합니다. 무더운 여름에 한번이상은 먹는 냉면, 냉면의 생명은 시원한 육수에 달려있는데 수동씨의 냉면 수육은 15시간을 고운 사골에 갖은 양념과 한약재를 넣어 만든다고합니다. 





그가 만드는 진한 비법 육수와 양념장은 수십년째 수동씨 호잔서 만들어 왔고 아무도 모르다고합니다. 젊은 시절 사업 실패로 꿈도 의욕도 없었던 그의 옆에는 중국인 아내 영진씨가 있었습니다. 


23년전 펜팔로 사랑을 키우다 결혼에 골인한 두사람이었지만 주위에서 그들을 축복해주는 사람은 없었다고합니다. 국제 결혼이 흔하지 않았던 시절이라 외국인에게 곱지 않은 시선이 있었습니다. 





수동씨 하나만 보고 낯선 한국 땅까지 따라온 그녀를 위해 수동씨는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었고 지금의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분식집에서 10억짜리 건물주가 되기까지 쉽지 않은 길었을 텐데 정말 부러울 따름입니다. 기회가 되면 냉면한번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TV 프로그램 정보

서민갑부

시사/교양|전체 관람가|2014.12.20.~방송중

편성 - 채널A (목) 오후 09:50

시청률 - 2.7% (닐슨코리아 제공)|2.6% (TNMS 제공)

제작진 - CP 이헌진|연출 박세훈, 이희범, 이현동, 김가영, 김태웅, 홍석영, 박성철, 김지웅, 이재희, 심재엽, 정호연, 이다정

다시보기 - 

<사진 = 서민갑부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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