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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사장님이 미쳤어요 6회에서는 성심당 임영진 자장과, 베셀 서기만 사장님이 출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각각 회사에서 어떠한 복지와 경영철학이 있는지 한번 알아봤습니다.



성심당은 어떤 곳?

성심당은 60년 전통의 빵집으로 그 시작은 밀가루 두 포대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전국 3대 빵집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대전 최고의 빵집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다들 이름은 들어본 튀김 소보로가 성심당에서 개발한 것입니다. 국내 제과제빵 최초로 미슐랭 가이드 그린에 올라가있고 교황 방문했을때 식사용 빵을 제공한 이력이 있습니다. 


성심당의 복지

직원 전용 휴게실에는 커피, 차, 안마기 제공

직원 취향을 고려한 뷔페 제공.

원어민 강사를 초청해서 무료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다.

해외 연수의 기회와 경쟁이 아닌 사랑과 배려로 받을 수 있는 보너스 성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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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은 어떤 곳?

복잡한 공정을 자동화시킨 시스템을 구축해서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의 기술 혁신을 일으킨 곳입니다.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가 가장 큰 중국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베셀의 복지는?

서기만 사장이 강조하는 것은 가족 정신, 직원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합니다.

40평 대 직원 아파트를 제공한다고... 대단!

동호회 활동 지원금으로 낚시, 탁구, 골프 등 돈 걱정 없이 여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통근버스 제공


<사진 = 사장님이 미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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