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월6일 생활의 달인 주인공은 토마토 라면의 달인 윤예식 (남 / 43세), 모제옥 (남 / 44세) 씨입니다. 두 달인이 있는 가게는 카토멘이라는 곳으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카토멘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사진 = 생활의달인>

-

-


토마토 라면의 달인 윤예식 (남 / 43세), 모제옥 (남 / 44세)

<카토멘>

서울 강남구 대치동 895-1

02-568-6625


매일11:30~23:00


가격정보

카라멘 regular7,000원

토마카라멘8,500원



부타볶음14,000원

돈가스 7000원

치킨남방 7000원

게살고로케 14000원



라면과 토마토의 이색만남을 볼 수 있는 가게가 생활의 달인에 소개가 됩니다. 토마토라면으로 불리는 윤예식, 모재욱 달인의 라면은 이색 조합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대중적이라는 토마토라면은 한국에서는 낯선게 사실입니다. 일본에서 현지인 스승에게 레시피를 전수받아온 달인, 한국에서는 일본의 전통 레시피에 한국의 입맛을 잡기 위해 3년간 개발해서 나온게 지금의 토마토 라면이라고합니다.



익힌 토마토에 홍합물로 감치맛을 내고 마늘과 양파로 토마토 소소의 베이스라고 합니다. 여기에 소고기와 미역을 더해 육수를 만들고 천연 조미료로 불리는 구운 열빙어로 맛을 살린 간장을 섞어주면 두번째 베이즈 육수가 된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가 아니였지만 과감히 도전을 하고 지금의 토마토 라면 한 그릇을 만들기까지 들어간 달인의 노력과 장인정신을 생활의 달인에서 두 남자의 이야기가 공개 됩니다.


관련글

2017/02/06 - 생활의달인 메밀우동의달인 조원상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당동 공원당, 559회

2017/02/06 - 생활의달인 재활용선별의달인 송영자 서울 강남구 율현동 2월6일 방송정보 559회

2017/02/06 - 생활의달인 쌀떡볶이의달인 김귀엽 40인분 서울 종로구 봉익동 맛나분식, 559회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