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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에 성공한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한국 대표로 출연을 했네요. 어떠한 진상 손님도 차홍의 칭찬 공격에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람의 좋은 점을 찾아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는 분으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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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에서 대표 부정주의자 닉과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것고 항상 최악을 생각하는 것을 놓고 이야기를 주고 받았는데 역시나 차홍 누나의 긍정에너지는 보는 사람을 기분좋게하는 것 같습니다. 몇 살인데 아직까지 귀여운건지... 찾아보니 81년생이네요 ㄷㄷㄷ


독일 닉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기 때문에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면 일이 잘 안돼도 실망하지 않는다.

잘될거야 생각하면 상처가 더 크다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방법만 떠오르고

뭐를 하고 싶어하는 동력을 잃게 된다는 차홍의 생각







하지만 좋은 생각을 해도

그게 오래가지 않는 다는 닉






차홍도 최악의 상황들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왔지만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처음 차홍이 미용일을 시작했을때

주위에서 다들 안된다고 했었다고 합니다.






당시 아토피도 심했기 때문에

의사도 확적인 작업때문에 트러블이 생길것이기 때문에 만류했다고







당시 부정적인 의견에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차서 마음 잡지 못했지만

좋은 디자이너, 따뜻한 헤어디자이너가 되고

마음을 먹고 나서 너무 편안해졌다고 합니다. 

그러한 긍정적 사고가 성공으로 연결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걸 지금 자신의 모습으로 증명하고 있죠. 역시 긍정의 힘

<사진 =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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