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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에 소개 된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숙취 메이크업


<사진 = MBC마리텔>

최근 마리텔에 나왔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앤박이 방송중 기미작가에게 실험했던 숙취메이크업은 정말 일본에서 유행한게 맞았습니다. 





<메이크업 이가리 시노부>

숙취메이크업이 아닌 이가리 메이크업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가리는 숙취메이크업을 처음 소개 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이름입니다. 일본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가리 시노부가 처음 소개한 메이크업은, 붉게 상기된 진한 볼터치가 마치 술에 취한 듯한 모습을 떠올리게 하여 일명 ‘숙취 메이크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처음 잡지 화보를 통해 소개된 이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알려지면서 최신 유행 메이크업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된 이가리 메이크업은 옅은 아이 메이크업과 진한 볼터치, 그리고 가볍고 투명한 피부화장으로 동안 피부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유행에 민감한 분들은 이미 알고있는 숙취 메이크업이지만, 마리텔에서 소개 되면서 한국에서도 유행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숙취(이가리) 메이크업의 키포인트는 눈가 바로 밑에 진하게 하는 볼터치로 젊어보이는 소녀 이미지를 연출하는 것입니다.​ 이가리 메이크업의 창시자인 이가리 시노부가 쓴 책은, 당시 600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는 숙취(이가리) 메이크업이 일본 내에서 트랜드로 자리잡힌 국민 화장술이라는 말이 됩니다. 그리고 여성아이돌 AKB48의 멤버인 파루루와 일본 패션모델인 모리 에리카가 숙치 메이크업 화보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고, 일본 방송 소재로도 앞다투어 다뤘다고 합니다.



숙취 메이크업은 피부는 최대한 부드럽고 청초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눈가 바로 밑에 진한 볼터치를 발라주어 붉게 상기된 모습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분위기가 제일 중요합니다.





청초한 피부와 볼터치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입술은 최대한 자연스러운 혈색처럼 보이는 컬러를 선택을 권장합니다. 



그럼 사진을 더 보면서 숙취메이크업의 매력에 빠져 봅시다.






지켜주고 싶지만...









섹시~!



<사진 = http://image.search.yahoo.co.jp/search?ei=UTF-8&fr=top_ga1_sa&p=%E3%82%A4%E3%82%AC%E3%83%AA%E3%82%B7%E3%83%8E%E3%83%96#mode=detail&index=11&st=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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