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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지코시대!

주현 2016. 1. 29. 13:09

지금은 지코시대!

<사진 = MBC다큐 랩스타의 탄생 지코>

지코는 많은 비난을 넘으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코가 언더에서 아이돌인 블락비로 데뷔했을때도 언던 팬들의 실망감과 비난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꾸준한 작곡 활동과 랩퍼로써의 모습으로 그런 비난을 넘어서게 말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코가 쇼미더머니4에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었을때에도 많은 목소리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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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가 피타입을 심사 한다고?

우려와 걱정 속에 시작 된 쇼미더머니4에서 지코는 특유의 당돌한 카리스마와 언더부터 인정 받아왔던 실력으로 비난을 날려 버립니다. 







쇼미더머니4 이후 지코는 더 승승장구 합니다. 지금은 음원깡패로 2015년 작곡가 탑3에 뽑히기도 합니다. 최근 출연했던 MBC다큐 랩스타의 탄생에서 랩퍼와 아이돌로써 살아가는 어려움과 힙합에 대해 진지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합니다. 블락비의 음악은 힙합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말하고 가사에 욕설을 넣는 이유를 이렇게 말합니다. 때로는 진짜 욕이고, 때로는 강조의 의미고, 때로는 너무 좋아서라고 합니다.랩퍼로써 무대에 설때는 비비외에는 절대 화장을 하지 않는다는 지코는 두 가지 정체성으로 살아가는게 힘이들지만 신경쓰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돌이라고 하면 만만하게 봐요, 그래서 저는 더 노력하죠 단점을 찾고 보완하려고 노력을 하죠 그러한 주위의 시선 때문에 더 완벽해지려고 노력하게 되는 원동력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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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라디오스타 지코>

지난번 라디오스타에서는 구석자리에 앉아 연신 사과만하다 갔었는데 지금의 지코는 달랐습니다. 요즘은 바탕 화면에 19금 동영상을 깔아 두는 게 요즘 대세라는 소신발언을 했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음란물을 보고 욕구를 해소하는 것을 안 좋게 보는 어른들의 시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게, 지나친 억제는 역효과를 부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인기와 실력이 받쳐주고 있는 지코라 이런 소신 발언들이 힘을 얻고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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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방송에서 대놓고 지코와 작업을 원하는 멘트를 날릴 만큼 요즘 대세인 지코는 현재 보다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는 뮤지션입니다. 힙합씬에서는 평생을 노력해도 지코같은 실력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지코의 실력은 대단하다고 평가합니다. 사람은 가장 잘 나갈때 조심해야 합니다. 지코는 이미 말 실수로 많은 곤란을 겪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자리를 현명하게 대응하며서 지금보다 더 성공 할 것입니다. 지금은 지코시대입니다. <사진 = 라디오스타 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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