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 만들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드라마 굿와이프가 3회가 방송되었고 전도연이 왜 갓도연으로 불리는지 증명하고있습니다. 이번 주 이야기는 전도연의 로펌 대표인 서재문(윤계상 아버지 역)의 변호를 맡게 되었습니다. 서재문은 베테랑 변호사로 김혜경(전도연)을 병풍으로 세워놓고 자신이 직접 자신을 변호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김혜경은 병풍이 되지 않으려고 당당하게 맞서는 여성상을 보여줬고 서재문의 누명을 벗겨내고 주부에서 이제 막 변호사가 된 신입 딱지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모습이 통쾌하게 그려졌습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서재문이 치매를 앓고 있을을 할게 되지만 친구인 서중원(윤계상, 서재문의 아들)에게 의뢰인의 비밀 유지 의무 때문에 말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면서 서중원에게 향한 애절함 감정을 보여져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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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7. 16.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