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치어리더 혜린 EXID 그대 내게 다시, 나 가거든지난주 백수탈출 하면 된다가 음악대장을 꺽고 첫 방어전을 치르는 도전자 결정전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대결은 해외파 뮤지션 마이콜과 승리의 치어리더의 대결이었습니다. 1라운드 듀엣 대결에서 이들은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로 대결을 벌였습니다. 자신의 스타일대로 괜찮은 무대를 보여줬었습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이나고 김현철은 치어리더가 너무 떨었지만 가수이긴 하다라고 평을 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청아하고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사람일것이라고 짐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이콜은 발음을 들어오면 어색한게 진짜 해외파가 맞는 것 같다며 박재범과 비슷하다고 심사했습니다. 유영석은 치어리더의 음색은 털어서 먼지가 나지 않다고 표현하면 딱 맞을 정도로 ..
ETC_1
2016. 6. 12.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