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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치어리더 혜린 EXID 그대 내게 다시, 나 가거든

지난주 백수탈출 하면 된다가 음악대장을 꺽고 첫 방어전을 치르는 도전자 결정전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첫번째 대결은 해외파 뮤지션 마이콜과 승리의 치어리더의 대결이었습니다. 



1라운드 듀엣 대결에서 이들은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로 대결을 벌였습니다. 자신의 스타일대로 괜찮은 무대를 보여줬었습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이나고 김현철은 치어리더가 너무 떨었지만 가수이긴 하다라고 평을 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청아하고 오랜만에 무대에 서는 사람일것이라고 짐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이콜은 발음을 들어오면 어색한게 진짜 해외파가 맞는 것 같다며 박재범과 비슷하다고 심사했습니다. 



유영석은 치어리더의 음색은 털어서 먼지가 나지 않다고 표현하면 딱 맞을 정도로 깨끘하다고평하면 그 깨끗함 때문에 한표를 더 주고 싶고 틀림없이 가수라며 심사했습니다. 마이콜은 남다른 리듬감을 가지고 있고 자쥬자재로 리듬을 쪼갠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사람의 대결은 60대 39로 마이콜이 승리했고,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한 치어리더는 EXID의 혜린이었습니다. 혜린은 EXID에서 리드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초기의 EXID에서는 팀에 뽑히지 못했지만 기존 멤버들이 탈퇴하고, 솔지와 혜린이 영입 되면서 새롭게 재편한 EXID에 합류해 지금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래 짧은 머리를 고수했었는제 최근 컴백하며 완전 쇼컷으로 자르고 외모가 물이 오른상태입니다.



혜린은 누구?

본명 서혜린

출생 1993년 8월 23일

대한민국 광주직할시

직업 가수

장르 발라드

활동 시기 2011년 ~ 현재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사진 = 혜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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