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이슈 없이 원티드 후속으로 시작된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가 메인 주인공이고, 이성재, 이미숙, 권해효, 박지영 등 탄탄한 중견 연기자들이 받쳐주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거기다 매력 발산 제대로 하고 있는 서지혜, 문가영, 김정현, 안우현등 신인들도 제 역할을 해주며 시청률 8%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회까지 방영이 되었는데, 공효진이 연기하는 표나리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지만 금수저들에게 밀려 계약직 기상캐스터로 방송일을 하고 있습니다. 극 중에서 알 수 있는 기상 캐스터는 아나운서의 아래 등급의 신분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기상 캐스터가 PD부터 시작해서 국장, 기자, 아나운서들의 눈에 나지 않기 위해 무척이나 눈치를 보면서 일한다는 걸 이 드라마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ETC_1
2016. 8. 26. 11:09